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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희 "나는 나미의 아들"…20년간 숨겨온 가족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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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희 "나는 나미의 아들"…20년간 숨겨온 가족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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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낙희가 가수 나미의 아들이란 사실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월15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한 최낙희는 20년 동안 나미가 자신의 어머니임을 숨겨왔다고 고백했다. 나미는 8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수로 당시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던 양지기획 최봉호 대표와 극비에 결혼해 이후 두 아들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미의 첫째 아들 최정철은 가수로 데뷔해 그동안 대중들에게 ‘나미의 아들’로 많이 알려져 있다.

    최낙희는 최봉호 대표가 나미와 결혼하기 전 전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중 한 명으로 나미와 불과 9살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때문에 그는 처음에 새 어머니로 들어온 나미를 누나라고 불렀다고 한다.


    한편 최낙희는 뮤지컬 ‘캣츠’의 국내 초연 배우로 그동안 ‘아가씨와 건달들’, ‘프린세스 낙락’ 등 뮤지컬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영화 ‘공공의 적2’, ‘음란서생’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국내최초 골프시트콤 ‘이글이글’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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