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결혼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결혼반지이다. 반지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징표로 그 어떤 예물보다 신중하게 고르게 된다. 누구나 값비싼 다이아로 반지를 하고 싶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꼭 값비싼 것이 아니더라도 디자인 선택만 잘하면 그 어떤 값비싼 제품보다 훨씬 고급스러우면서 가격의 부담까지 덜 수 있을 것이다. 테마가 있는 주얼리 줄리엣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을 위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우면서 가격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제품들을 추천했다.

Style1 웨딩하모 - 화이트 골드(14K) + C.Z
결혼반지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화이트 골드의 반지. 심플한 듯 세련된 큐빅 장식과 디자인이 한층 반지를 분위기 있어 보이게 한다.
Style2 ONE - 옐로우 골드(14K) + CZ
결혼반지 같지 않은, 애인사이 나눠 끼는 커플링 같은 느낌의 가벼운 타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제격.
Style3 아델리스 - 옐로우 골드(14K) + CZ
화려하고 큰 사이즈의 반지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반지. 특히 손가락이 길고 손이 큰 커플이 착용하면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최지영 기자 jiyou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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