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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KIA 클래식 챔피언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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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KIA 클래식 챔피언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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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존' 신지애(22, 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KIA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에서 우승을 노린다.

    3월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칼스베드의 라 코스타 리조트&스파(파72, 6,646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신지애는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개막 이후 3연승을 노리는 돌풍의 주인공, 미야자토 아이(일본)와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기아자동차 미국법인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대회로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시즌 첫 대회이기도 하다. 총 144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신지애는 2주 동안 전남 담양에서의 최종 훈련 후 3월18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KIA 클래식에는 국내 일인자인 서희경(24, 하이트)도 초청선수로 출전한다. 서희경은 최근 "올해는 세계랭킹을 20위 이내로 끌어올리겠다"면서 적극적으로 해외 대회에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더불어 아들을 출산한 '슈퍼땅콩' 김미현(33, KT)은 출산 후 이 대회를 통해 복귀무대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기아자동차 홍보대사 미셸 위(20, 나이키골프) 또한 이번 대회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다. KIA 클래식은 3월26~28일까지는 오전 7시30분, 29일은 오전 8시부터 골프전문 채널 J골프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오나래 기자 naraeo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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