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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 13일부터 ‘놀토교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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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 13일부터 ‘놀토교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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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설공단은 어린이들이 동물을 직접 만지고 함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놀토교실(유인원교실)’을 마련한다.

    3월13일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놀토(수업이 없는 토요일)에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실시된다. 참가 희망자는 어린이대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5,000원.


    놀토교실은 지난해 곤충을 주제로 한 데 이어, 올해엔 유인원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특화했다. 긴팔원숭이를 안아보고 침팬지에게 먹이를 주면서 영장류의 종류와 습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원숭이동산 투어를 통해 히말라야원숭이, 개코원숭이, 돼지꼬리원숭이 등 독특한 동물과 친해질 수 있다. 또 아기사자나 토끼 등 귀여운 동물들을 안아보고 마술도구를 활용한 체험놀이도 더해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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