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존 테리 "아내와 다시 시작할 것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존 테리 "아내와 다시 시작할 것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불륜으로 계속해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존 테리가 가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테리는 2월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아스널과 경기를 가진 후 어머니 슈 테리 앞에서 "나는 괜찮다. 아내와 다시 시작할 것이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걱정하지 마라. 지금의 상황을 이겨낼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더 나이질 것이다"라고 말하며 어머니와 친 형 폴 테리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테리는 이번 사건이 있기 전까지 자상한 아버지로 불릴만큼 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으나 한 때 자신의 팀 첼시의 동료였던 웨인 브릿지의 전 애인이자 속옷모델 페론첼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밝혀지면서 큰 위기를 맞았다.

    이에 테리의 아내는 이혼을 결심하고 아이들과 두바이로 떠난 상태이며 잉글랜드축구협회는 테리의 국가대표팀 주장 자격을 박탈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홍희정 기자 pianohhj@bntnews.co.kr

    ▶ 장혁, 이다해와의 비극적 운명에 오열 '소름 돋는 열연'
    ▶ 유이, 이용우-서지혜와 '버디버디' 출연 '골프여제로 변신'
    ▶ 만화 속 주인공처럼 러블리한 스타일~!
    ▶ 두꺼운 메이크업, 남자 50% 이상 '비호감'
    ▶ 한가인 '나쁜 남자' 김남길의 여자로 컴백
    ▶ '당구계의 제시카 고메즈' 샤넬로레인, 육감적인 바디라인 공개
    ▶ [프러포즈 이벤트] 심장을 잃은 늑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