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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링, 가슴 노출 "솔직히 민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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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링, 가슴 노출 "솔직히 민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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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출신 여배우 바이 링의 가슴이 기자들 앞에서 노출되는 일이 생겼다.

    9일 영국 온라인‘더 선’에 따르면 “바이 링의 가슴 노출 사고는 피할 수 없던 일”이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올랐다.


    7일 밤 독일 함부르크의 ‘영화와 미디어의 만남’ 파티석상에서 상반신에 복슬복슬한 털 목도리만 두른 채 나타나 카메라 기자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다 그만 가슴이 노출되고 만 것.

    더 선에 따르면 바이 링은 상체길이의 모피 목도리만은 걸친 채 카메라 기자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다 목도리가 바람에 날리자 노출된 것이다.


    평소 대담한 옷차림과 개방적인 태도로 여러 차례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 바이는 2005년 플레이보이의 표지 모델로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중화권 최고의 인기 배우로 플레이보이 모델로 나선 이유가 뭐냐고 묻자 그녀는 “아시아 여성도 충분히 예술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하지만 “솔직히 민망했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명희 기자 gaudi@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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