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는 이름의 이 모델의 키는 무려 7피트(약 213cm)로 다른 모델들이 초등학생처럼 보이게 할 정도. 실제로 주 위클리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그녀의 옆에 선 5피트3인치(약 162cm)의 모델은 하이힐의 도움에도 불구 작고 왜소하게 보인다.
이에 '주 위클리'의 폴 메린 편집장은 "이 모델의 사진을 찍기 위해 따로 비키니를 제작하기도 했지만 매우 가치 있는 일이었다" 라며 그녀의 돋보이는 매력을 칭찬했다.
한편 이브는 '주 위클리'의 최신호 표지를 장식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을 뿐 아니라 2007년 데뷔한 이후 패션쇼 등에서 활약하면서 균형 잡힌 몸매로 패션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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