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케이트 고슬린, "다시 돌아가고 싶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케이트 고슬린, "다시 돌아가고 싶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TV리얼리티 쇼의 케이트 고슬린(34)이 보통의 엄마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금요일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 여성쇼’에서, 8남매의 어머니 고슬린은 “난 내 인생에서 조절하는 법을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나는 나의 팬들이 힐끔 거리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또 나는 사람들이 힐끔 거리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나는 단지 내 자신이 곧 내 가족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 나는 당신(남편)의 도움이 고맙다는 것을 배웠다. 나는 당신이 필요하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케이트 고슬린은(34) 남편 존 고슬린(32)과 함께 8남매를 둔 스타다. 이들은 2000년 인공수정으로 딸 쌍둥이와 2005년 여섯 쌍둥이를 낳을 때까지 평범한 미국인이었다. 이들의 인생이 바뀐 것은 2007년 고슬린 씨 가족의 육아기 등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TV를 통해 방영되면서부터.


    이후 존 고슬린의 외도가 들통이 나면서 연신 가십란을 채우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전부경 기자 buridul@bntnews.co.kr



    ▶ ‘초보 운전자’를 위한, 6가지 운전 수칙!
    ▶ 남자, 넌 도대체 누구냐?
    ▶ 능력은 '120%', 월급은 꼴랑 '74%'?
    ▶ ‘불합격’을 부르는 실수? 
    ▶ '애인' 길들이기, 칭찬의 방법 step1
    ▶ [이벤트] 아저씨가 되어가는 나의 동료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 [이벤트] 당신의 '헤어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