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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포트의 뉴욕 시티 다이어리 ‘더 시티’ 1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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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포트의 뉴욕 시티 다이어리 ‘더 시티’ 1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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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지망생 휘트니 포트가 겪는 생생한 뉴욕 입성기를 담은 리얼리티 드라마 ‘더 시티’가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션 피플들이라면 누구나 점찍는, 최첨단 하이패션의 메카라 불리는 바로 그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회사에서 겪는 일상의 삶을 낱낱이 보여주는 미국판 ‘엘프녀’의 비밀 다이어리가 베일을 벗기 때문.


    패션에 관심이 큰 시청자들이라면 최신 뉴욕 패션으로 무장한 여러 출연진들을 통해 마치 안방에서 패션쇼를 감상하는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패션 커리어의 노하우를 궁금해 하는 시청자라면 잡지 인턴쉽과 정식직원 입사, 패션 홍보 대행사에서 갈고 닦아 온 휘트니의 탁월한 능력을 보며 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휘트니는 ‘더 시티’에서 실제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와 함께 뉴욕 패션 위크를 준비하기도 하고, 유명한 패션 잡지의 커버걸로 뽑힌 제시카 알바를 위해 의상을 골라주기도 한다. 또 마놀로 블라닉을 만나는 기쁨도 마음껏 누린다.


    휘트니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 중 한 명인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를 위해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뉴욕시티의 생활이 너무 흥분되고 즐겁다"며, "항상 멋진 커리어 우먼으로, 때로는 사랑스러운 여자로서 더욱 성숙해지고 싶다."고 전했다.

    더불어 ‘더 시티’의 첫 방영을 기념하여, MTV 홈페이지(www.mtv.co.kr)에서는 에피소드별 최고의 드레서를 찾는 온라인 이벤트가 7월 말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한 당첨자 10명에게 고가의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의상을 각 1벌씩 상품으로 증정한다.



    MTV ‘더 시티’는 6월14일(일) 오전 11시 첫 방영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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