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79.03

  • 26.50
  • 0.54%
코스닥

996.62

  • 26.27
  • 2.71%
1/3

신입사원이 가장 두려운 것…선배호출 그리고 전화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가장 두려운 것…선배호출 그리고 전화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잡코리아 조사, '지시내용과 다르게 일 처리' 실수 가장 많아

    상반기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근무 중 선배들이부를 때와 전화벨이 울릴 때 가장 두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


    잡코리아는 상반기 신입사원 325명 등 직장인 1천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을주제로 설문한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신입사원들이 근무 중 두려움을 느낀 순간으로는 '선배들이 호출할 때'(39.7%·복수응답), '전화벨이 울릴 때'(39.4%)가 가장 많았다.


    '일이 없어 눈치만 보고 앉아 있을 때བྷ.1%), '엑셀 등 능숙하지 않은 OA 작업을 해야 할 때'(21.5%) 등의 답변도 있었다.

    근무 중 실수한 경험을 묻자 지시한 내용과 다르게 일을 처리한 '업무실수'(71.



    5%·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상대방 이름, 연락처를 받지 않는 등 '전화실수'(26.8%), 선배들의 이름과 직급을 헷갈린 '호칭 실수'(19.7%), 지각, 회의 불참, 졸음 등 '회의실수'(13.2%)가 뒤를 이었다.


    신입사원에게 '신입으로서 꼭 갖춰야 할 덕목이 뭐라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배우려는 자세'(65.8%·복수응답)를 우선으로 꼽았다.

    이어 성실함(55.1%), 싹싹하고 친화적인 자세(16.9%), 책임감(16.9%), 업무능력(15.4%)이 뒤를 이었다.


    신입사원을 제외한 일반 직장인에게 어떤 신입사원을 뽑고 싶은지 묻자 '협업과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원'(77.7%·복수응답), 'MS 오피스 등 문서작업 능력이 탁월한 사원'(31.0%), '기사 자격증 등 업무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신입사원'(19.5%) 등을 들었다.

    noma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