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삼성 무풍에어컨 '2분에 1대' 팔렸다

관련종목

2026-02-13 06:0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 무풍에어컨 '2분에 1대' 팔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2016년 06월 08일 11시 00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출시 넉 달 만에 10만대 판매 돌파

      찬바람이 직접 몸에 닿지 않으면서 냉방하는 삼성무풍에어컨 Q9500이 출시 4개월 만에 국내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고 삼성전자[005930]가 8일 밝혔다.


      이는 2분에 1대, 하루 평균 800대 이상 팔린 셈이다. 전년 동기 프리미엄 에어컨 판매량의 2.3배에 달한다.

      5월 무더위도 영향이 있었지만, 몸에 직접 닿는 찬바람 없이 시원함을 유지하는기술이 판매량 급증의 원동력이라고 삼성전자는 자평했다.



      지난 1월 출시한 무풍에어컨은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온도까지 빠르게 도달한 후 세계 최초로 바람 없이도 실내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해 주는무풍냉방을 구현한다.

      또 바람 없이 실내공기를 관리해주는 무풍청정과 무풍제습 기능도 갖췄다.


      삼성전자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9월 초순까지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예상돼 빠른 구매를 권장한다"면서 "몰려드는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전 생산라인을풀 가동 중"이라고 말했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