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상의회관에서 환경기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백재봉 삼성안전환경연구소 소장(부사장)을 신임 위원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백 신임 위원장은 삼성안전환경연구소장으로 삼성그룹 전반의 환경·안전 정책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 이사도 맡고 있다.
백 위원장은 "환경 규제를 합리화하고 관련 정책을 제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상의 환경기후위원회는 환경 문제와 관련한 국내 업계의 의견을 대변하기지난 2000년 8월 출범했다. 현재 국내 대표기업 임원 37명으로 구성돼 있다.
pdhis959@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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