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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인턴 선발 경쟁률 110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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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인턴 선발 경쟁률 110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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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2일 2016년도 채용형인턴선발 필기평가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81명을 뽑는 이번 채용에는 8천900여명이 지원서를 내며 1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전형을 통과해 필기시험을 본 인원은 4천700여명이다.

    남동발전은 올해 응시 인원이 대거 늘어나 경상대학교와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등 4개 학교로 시험장을 확대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본사의 지방 이전으로 공공기관의 인재 유치에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는 일부 관측이 있었으나 이번 인턴 채용 경쟁률로 미뤄볼 때 이런 우려는기우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남동발전은 2014년 3월 진주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했다.



    iamle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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