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015760]은 24일 사회적협동조합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아랑두림협동조합 등 7개 사회적협동조합에 1억1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공익적 성격이 강한 협동조합 가운데 아랑두림협동조합과 함께주택협동조합, 에이유디협동조합 등 3개 조합에 각각 1천만원을 무상 지원했다.
또 사업성은 있으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협동조합 중 이피쿱협동조합, 되돌림협동조합, 자전거문화협동조합, 광진아이누리애협동조합 등 4개 조합에 2천만원씩을무이자로 대출했다.
한전은 2013년 공공기관으론 처음으로 '협동조합 모델 발굴 및 성장 지원사업'을 도입해 다양한 조합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으며 3년간 25개 조합에 총 16억원을후원했다.
한전은 사회적협동조합 지원사업과 함께 총 3억원 규모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위한 '크라우드펀딩 매칭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며 내달 4일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크라우드펀딩 매칭콘테스트를 시행해 우수 기업에 상장과 포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joo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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