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9월 주택 전월세전환율 7.2%…하락세 지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9월 주택 전월세전환율 7.2%…하락세 지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북 10.4%로 최고, 세종 6.2%로 가장 낮아

    주택 월세 물건이 증가하면서 전월세전환율도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9월 신고 기준 주택 실거래 정보를 활용해 전국의 전월세전환율을산정한 결과 전월(7.3%)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한 7.2%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최근 전세 주택의월세 전환이 가팔라지면서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 수도권이 평균 6.8%, 지방이 8.2%이며 세종시가 6.2%로 가장 낮았다.

    이에 비해 경북은 10.4%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충북(9.6%), 전북(8.8%), 강원(8.7%) 등도 상대적으로 높은 전환율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지난달에 비해서는 0.1∼0.2%포인트씩 떨어진 모습이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5.5%, 단독주택은 8.7%로 전월대비 각각 0.1%포인트 떨어졌고 연립·다세대주택은 7.6%로 8월대비 0.2%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국회와 서민주거복지특별위원회는 주택 임대차보호법상 재계약시 적용하는전월세전환율을 현행 6%(기준금리×4)에서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가운데 9월 실거래 산정 대상 아파트 8만3천241건 가운데 37.7%인 3만1천390건은 전월세전환율이현재 기준인 6%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39.3%에 비해 1.6%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sm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