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의 국내 딜러와 대리점, 서비스센터 28곳이 GM의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됐다.
한국GM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그랜드 마스터' 시상식이 열렸다고 11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국내 쉐보레 최우수 딜러 2곳과 대리점 16곳, 서비스센터 10곳 등 28곳을 포함해 GM해외사업부문(GMI)과 GM차이나 내 237개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스테판 자코비 GMI 사장과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 등도 참석해 이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해마다 차량 판매와 서비스,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GM의 최우수 대리점과 서비스센터를 일컫는다.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되면 GM그룹 내에서 경쟁력 있는 대리점과 서비스센터로 인정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28개 국내 딜러와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대표들은 배우자와 함께5박6일간의 일정으로 시상식과 공식 만찬, 시내 관광 등에 참석했다.
fusionjc@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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