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중소·중견기업에 해외건설시장 개척자금 50억원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소·중견기업에 해외건설시장 개척자금 50억원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음달 10일까지 신청…2월말∼3월초 선정

    중소·중견 건설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위해 올해 시장개척자금으로 약 5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국토교통부가 20일 밝혔다.


    시장개척자금은 위험부담이 큰 해외건설 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중견 건설업체에 타당성 조사비, 현지 교섭비, 발주처 초청비용 등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기업·공기업은 중소·중견기업과 공동으로 신청할 때만 지원받을 수 있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프로젝트당 2억원(타당성 조사는 3억원) 이내이며 중소기업은 총 사업비의 최대 70%, 중견기업은 50%, 대기업·공기업은 30%까지 지원한다.


    사업 시행 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거나 수주에 성공한 업체에는 예산을추가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다음 달 10일까지 해외건설협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된다. 지원 대상 업체는 다음 달 말이나 3월 초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외건설협회 홈페이지(www.ica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kkim@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