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한수원, 처·실장급 역량평가 후 13명 보직해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수원, 처·실장급 역량평가 후 13명 보직해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수력원자력은 1직급에 해당하는 처·실장급인사 161명을 대상으로 역량평가를 실시해 하위 10%가량에 해당하는 13명을 보직해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인사 조치는 1직급 직원의 업무성과와 리더십, 청렴도등을 평가한 결과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며 "원전 비리의 책임을 묻는 징계는 이미내려진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수원은 지난해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사건 이후 상임이사 2명의 사직서를 수리하고 1직급 직원 11명에 대해서도 해임 및 정직 등의 징계조치를 내렸다.

    이번 역량평가 및 인사 조치는 지속적인 인적 쇄신 의지를 실행에 옮긴 것이라고 한수원 측은 소개했다.


    한수원은 부장급인 2직급 직원에 대해서도 동일한 평가 방식을 적용해 인적 쇄신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prayer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