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삼성, 대한적십자에 긴급구호품 5억원어치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 대한적십자에 긴급구호품 5억원어치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그룹이 지진, 태풍, 쓰나미 등으로 피해를본 이재민에게 보낼 국제 긴급구호품 5억원어치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삼성은 7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종합센터에 5인 가족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비누, 화장지, 치약, 수건 등 8종으로 구성된 위생용품 7천 세트와 담요 1만 6천 장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 자강 샤파강 국제적십자사연맹 아태지역사무국장,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자강 샤파강 사무국장은 "60년 전 국제 원조 수혜국이었던 한국이 이제는 지원국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데는 삼성과 같은 한국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은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에 긴급구호품 6만9천여 세트를 지원해왔다.

    국제긴급구호품은 대한적십자사 창고에 보관하다 국제 재난이 발생하면 재난 현장으로 운송, 이재민들에게 지급한다.



    runr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