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올 상반기 최고 신차'에 LF쏘나타·BMW i3 뽑혀

관련종목

2026-02-02 01:3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 상반기 최고 신차'에 LF쏘나타·BMW i3 뽑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산차는 LF쏘나타, 수입차는 BMW i3가 올 상반기 최고의 신차 모델로 꼽혔다.

      국내 중고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은 성인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에출시된 신차 중 최고의 모델'을 온라인 설문조사한 결과 현대차[005380]의 LF쏘나타가 34.6%, BMW i3가 31.6%를 얻어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산차 2위는 한국GM의 말리부 디젤(24.5%)이, 3위는 기아차[000270]의 신형 카니발(22.7%)이 뽑혔다.

      4위는 르노삼성의 SM3 네오(7.8%), 5위는 기아 쏘울EV(3.0%)가 차지했다.


      수입차 중에서는 벤츠의 더 뉴 C클래스 5세대(8.9%)가 2위를 기록했고 랜드로버의 신형 레인지로버 이보크(7.8%), 아우디 뉴 A3 세단(7.4%), 아우디 RS7 스포트백(5.4%)이 근소한 차이로 각각 3∼5위에 올랐다.

      SK엔카닷컴의 박홍규 사업총괄본부장은 "많은 소비자가 부분변경이나 단순한 상품성 개선보다는 장기간 개발 끝에 혁신적인 모습으로 출시된 신차에 높은 점수를줬다"고 말했다.



      fusionjc@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