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6.39

  • 4.42
  • 0.09%
코스닥

1,155.00

  • 21.48
  • 1.90%
1/2

현대건설 올해 아파트 8천600여가구 분양

관련종목

2026-01-29 11:0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 올해 아파트 8천600여가구 분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덕시영, 왕십리 3구역 등 재개발·재건축 관심

      올해 전국에 8천600여가구의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공급된다.


      현대건설[000720]은 올해 서울, 경기, 세종시, 경남 등지에서 힐스테이트 아파트 8천638가구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분양실적인 3천60가구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이다.


      이 가운데 재개발·재건축 등 조합원분은 2천536가구이며 나머지 6천102가구가일반분양된다.

      택지유형별로는 민간택지에서 7천786가구, 공공택지에서 852가구를 각각 내놓는다.



      첫 분양 예정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정4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3월에 '목동 힐스테이트' 43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또 같은 달 충남 당진에서 '송악 힐스테이트' 915가구를 공급한다.


      4월에는 삼성물산[000830]과 공동으로 고덕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해 전용면적 84∼192㎡ 1천102가구(현대건설 46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총 3천658가구의 대단지이면서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로 관심을 끈다.

      5월에는 포스코건설, SK건설과 함께 왕십리 3구역을 재개발해 83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총 2천97가구의 대단지로 이미 공사가 진행중인 왕십리 1, 2구역과 함께 총5천여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6월에는 세종시 2-2블록에서 852가구를 분양하고 10월에는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 1-1구역을 재개발해 555가구를 선보인다.

      sm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