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6월초 주택경매시장, 매수세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6월초 주택경매시장, 매수세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택경매시장에서 취득세 감면 혜택이 사라지기전에 집을 사려는 수요가 늘어 낙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양상이다.

    부동산태인은 6월 첫째주 전국 법원에서 경매된 주택 1천692건을 조사한 결과낙찰가율이 79.63%로 5월 마지막주 77.98%보다 1.65%포인트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아파트의 상승세가 두드러져 전국 아파트 낙찰가율이 80.16%에서 82.01%로 수도권 아파트는 78.82%에서 80.36%로 각각 올랐다.

    비수도권에서는 다가구주택 낙찰가율이 10.98%포인트 오른 91.13%를 기록했다.


    또 새 물건이 경매에 나오자마자 주인을 찾는 신건낙찰과 감정가보다 비싼 값에 가져가는 고가낙찰 건수가 증가했다.

    신건낙찰은 5월 말 34건에서 6월 초 60건으로, 동기간 고가낙찰은 53건에서 78건으로 각각 늘었다.



    부동산태인 정대홍 팀장은 "값이 저렴하면 신건이라도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이많아지자 경쟁이 붙어 고가낙찰도 덩달아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eugeni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