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들이 모여 공단의 통행정상화를 촉구한다.
개성공단기업협회는 9일 오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공단 통행 정상화를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8일 밝혔다.
협회는 이날 오전 10시 북한의 공단 통행 제한 조치가 장기화함에 따른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대책을 비공개로 논의한 뒤 11시께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123개 입주 기업 대표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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