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명동·KTX용산역에도 中企전용매장 들어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명동·KTX용산역에도 中企전용매장 들어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동 인구가 많은 명동과 KTX 용산역에서도 중소기업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마케팅 지원을 위해 올해 219억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작년보다 67%(88억원) 증액된 금액이다.


    먼저 명동·KTX 부산역과 용산역·청주 등 핵심 상권에 중소기업 제품 전용 매장 10곳을 추가로 설치한다.

    현재는 목동의 행복한백화점 4층, 인천공항 면세점, 한국관광공사 본점 등 10곳에 있다.


    또한 중소기업 공동 AS센터 예산을 작년 25억원에서 135억원으로 확대해 지원업체와 제품 수를 작년 154개사·1천775개에서 1천개 업체·1만개로 늘릴 방침이다.

    콜 상담사도 45명에서 200명, 상담실 규모도 825㎡에서 2천475㎡로 확대한다.



    전문가는 자주 발생하는 AS 요인을 진단하고 분석해 제품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종합적인 마케팅 지도, 구매 상담회, 특별 판매전,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마케팅지원종합시스템(www.smmarketing.go.kr)을 참고하면 된다.

    중기청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내수 판로 활성화를 통해 내수 침체와 소비 위축에 악화한 경제 상황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