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34.93

  • 17.44
  • 0.38%
코스닥

940.78

  • 3.28
  • 0.35%
1/4

다음달 행복도시 단독주택용지 첫 일반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음달 행복도시 단독주택용지 첫 일반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H, 384필지 입찰·추첨 공급..지역제한 없이 신청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단독주택용지가 최초로 일반에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달 행정중심복합도시내 단독주택용지 384필지를 처음으로 일반에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중앙행정타운의 배후 주거지인 1-1생활권과 1-2, 1-4,2-3(첫마을)생활권의 주거전용 용지다.


    필지의 분할·합병은 불가능하며 건폐율 40%, 용적률 80%를 적용해 3층 이하의단독주택(다중주택·다가구주택 제외)을 지을 수 있다.

    부지 면적은 250~657㎡ 규모로 330㎡를 초과하는 278필지는 경쟁입찰방식, 330㎡ 이하인 106필지는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



    지역제한없이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공급하며 1인 1필지만 신청할 수 있다.

    추첨방식 토지의 분양가는 3.3㎡당 300만원대 초반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LH는 이번에 공급되는 단독주택용지는 행복도시 중심에 250만㎡ 규모의 호수공원과 국립수목원, 중앙공원이 있고 인근에 국제고·과학고 등 93개 학교가 개교할예정이어서 교육여건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중앙행정타운에는 현재 기획재정부 등 12개 행정기관 4천139명이 이전했으며 연내 보건복지부 등 18개 기관 4천116명과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4개 국책연구기관1천112명이 추가로 이전할 예정이다.


    LH 세종특별본부 최종영 사업기획처장은 "이번 단독주택은 중앙행정타운에 조성돼 교육여건과 주거환경이 뛰어나다"며 "일반인에는 처음 공급되는 것인만큼 관심이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LH 세종특별본부(044-860-7908~9)로 문의하면 된다.



    sm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