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2.15

  • 51.09
  • 1.12%
코스닥

948.03

  • 0.64
  • 0.07%
1/3

인턴 51.9% "근무 여건 불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턴 51.9% "근무 여건 불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 과반수가 근무 여건 등이 불만족스럽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지난달 4∼15일 인턴 참가자 214명에게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51.9%가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유로 체계적이지 못한 인턴 교육 프로그램(33.3%)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낮은 급여(28.8%), 과다한 업무(15.3%), 정직원으로 채용되지 못함(12.6%)등의 순이었다.


    인턴 월급은 평균 93만원으로 희망 급여인 123만원보다 30만원 낮았다.

    인턴 참가 이유는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해서(41.6%)가 가장 많았고 직무 지식을쌓으려고(25.7%), 기업의 근무 분위기 알고 싶어서(16.8%), 인맥 넓히려고(10.7%),남들이 하니까(4.2%) 등이 뒤를 이었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