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108670]는 고단열 창호인 '슈퍼세이브창'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 유리보다 난방비가 40% 이상 절감되는 '로이유리'를 사용해 단열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 입체적인 프레임과 크롬 도금 손잡이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LG하우시스는 지난달 서울시와 '주택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맺고 서울시민에게 최대 20% 저렴하게 창호를 공급하고 있다.
일반 주택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슈퍼세이브창 등 고단열 창호 보급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LG하우시스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비즈니스 노하우를 활용해 서울 시민이 더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luc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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