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이 전략 제품 개발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올해 4천4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올해 경영전략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에어컨 시장 점유율 3위인 캐리어에어컨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과 틈새시장 공략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최근 대두하는 에너지절약 문제와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대응할 수있는 고효율·친환경 제품 개발에 주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계열사인 오텍[067170], 캐리어 냉장, 한국터치스크린 등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미국 캐리어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해 해외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abullapi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