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농협금융, AI 피해 농가·중소기업에 금융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협금융, AI 피해 농가·중소기업에 금융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협금융은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농가와 중소기업에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계열사별로 농협은행은 농업인에게 최고 1억원, 중소기업에 최고 5억원을 신규대출해 준다. 신규 대출 시에는 최대 1%의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대출에 대해서는 만기연장과 할부상환금 납입을 1년간 유예해준다.

    농협은행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가축 매몰농가, 방역에 따른 영업 제한 업체에 정책자금인 AI 긴급경영자금도 지원할 방침이다.


    농협생명과 농협손해보험은 AI로 피해를 본 보험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보험료와대출이자 납입을 유예해 줄 예정이다.

    농협금융에서 금융지원을 받고자 하는 피해 농업인은 행정기관을 방문해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면 된다.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은 12일 AI 발생지역인 충북 괴산지역 방역현장을 방문해방역담당자들을 격려하고 구호품을 전달했다.

    buff27@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