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금감원, 명절기간 소상공인 금융지원·사고예방 강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감원, 명절기간 소상공인 금융지원·사고예방 강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감독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을상대로 한 금융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이광구 우리은행장,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 등 금융사 주요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영등포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열고 금융 관련 어려움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금감원은 명절 전후 중소기업이 자금난을 겪지 않도록 중소기업 금융 애로 상담센터(☎ 1332)를 운영하며 상담 지원을 한다.

    각 금융기관에는 연휴 기간 자동화기기(ATM)나 인터넷·모바일 뱅킹 관련 장애발생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금 출납 관련 사고 발생 위험이 큰 일부 영업점에 대해서는 7∼8일 중 미리현장점검을 실시해 방범실태를 살펴보기로 했다.

    명절 전후 급전이 필요한 서민층을 상대로 한 불법 대부행위를 막고자 7일부터다음 달 10일까지 법정 최고금리 준수 여부 등 대부업체의 불건전 영업행위와 관련한 현장점검도 벌인다.



    이밖에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이달 중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를 주의하라는 대국민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기로 했다.

    p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