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3대 금융지주 경영진 '청년희망펀드'에 동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대 금융지주 경영진 '청년희망펀드'에 동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대 지주 회장 Ƈ천만원+연봉 반납분의 50%' 기부

    KB·신한·하나금융 등 3대 금융지주는 회장을비롯한 임원진이 청년희망펀드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윤종규 KB금융회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은일시금으로 1천만원을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기부했다.

    이와 함께 지주사 회장과 임원진은 연봉 자진 반납분의 50%를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내기로 했다.


    앞서 금융지주 회장은 연봉의 30%를, 각 금융그룹 산하 계열사 대표이사와 전무급 이상의 임원진은 연봉의 10~20%를 반납해 채용에 활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종전 연봉반납에 참여하지 않았던 상무급 임원들도 청년희망펀드에 일정액을 내기로 했다.

    청년희망펀드는 노동시장 구조개혁을 위한 노사정 대타협을 계기로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것으로, 기부금은 펀드를 운용하는 청년희망재단(가칭)의 청년일자리사업 지원에 사용된다.

    buff27@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