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중국발 불안 완화…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 마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국발 불안 완화…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 마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의 잇따른 부양 조치에 불안감이 잠잠해지면서 원/달러 환율은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종가는 달러당 1,185.2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0.8원 내렸다.


    중국 증시 폭락으로 지난 24일 달러당 1,200원에 진입했던 원/달러 환율은 25일중국이 기준 금리와 지급준비율을 인하한 데 이어 전날 1천400억 위안(약 25조6천억원)의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하는 조치를 연달아 내놓은 영향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24일 달러당 1,199.0원까지 치솟은 원/달러 환율 종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해 13.8원 떨어졌다.


    이날 2.0원 내린 달러당 1,184.0원에 거래가 시작된 뒤 외국인 주식 순매도에따른 역송금 수요 때문에 오전 한때 상승 반전해 1,188.3원까지 올랐다.

    그러나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이 나오면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편 오후 3시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88.19원으로 전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2.87원 하락했다.

    porqu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