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반등에 원/달러 환율 하락 개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국 증시 반등에 원/달러 환율 하락 개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 증시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달러 대비 원화값도 상승(원/달러 환율 하락)하고 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분 현재 3.8원 내린 1,130.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4원 떨어진 1,131.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급락하던 중국 증시가 전날 상승 반전하면서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한풀 꺾인 영향이다.


    중국 당국의 안정화 조치에 힘입어 상하이 증시는 전날 5.8%가량 급등했다.

    그리스와 국제 채권단이 12일 다시 협상에 나서는 것도 원/달러 환율 하락에 영향을 줬다.



    한편 오전 9시 7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0.24원으로 전일 오후 3시기준가보다 2.97원 내렸다.

    porqu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