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서울보증, 전세금보장 신용보험 보험료 인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보증, 전세금보장 신용보험 보험료 인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GI서울보증은 최근 전세가격 급등으로 불안해하는 세입자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1일부터 전세금보장 신용보험의 보험료율을 인하하고 가입대상과 범위를 확대한다.

    전세금보장 신용보험은 전·월세계약이 끝나고도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지못할 때 서울보증에서 대신 지급해 주는 상품이다.


    서울보증은 이 상품의 기본 요율을 17.1% 내리고, 해당 주택의 선순위 설정최고액과 임차보증금을 더한 금액이 주택시세의 50% 이하이면 기본 요율의 30%를 추가 할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세보증금 2억원인 아파트의 1년 보험료는 46만원에서 38만원으로줄고, 추가 할인이 적용되면 27만원까지 내려간다.


    또 가입할 수 있는 범위에 도시형 생활주택을 추가하고 단독·연립주택에 대한보험가입 한도를 전세보증금의 70∼80%에서 100%로 확대했다.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전세보증금에는 한도가 없으며, 1년 이상 임대차 계약이면 개시일부터 10개월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김옥찬 SGI서울보증 사장은 "전세가격 상승과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로 어려움을겪는 세입자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려 한다"며 "앞으로도 보증서비스를 발굴해 수혜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