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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소폭 하락세 출발…달러당 1,030원대 후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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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소폭 하락세 출발…달러당 1,030원대 후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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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로 출발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2원 내린 달러당 1,037.0원에 개장했다. 오전 9시25분 현재는 전일보다 1.2원 하락한 달러당 1,038.0원에 거래됐다.


    원·달러 환율은 최근 며칠 사이 1,040원대로 올라서면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1,030원대로 떨어지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오늘은 외환시장을 자극할 만한 대내외 요인이 없다"며 "달러 수요와 공급 모두 활발하게 나타나면서 환율 변동 폭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환율의 범위를 달러당 1,034∼1,040원으로 내다봤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25분 현재 전일보다 1.37원 내린 100엔당 1,014.34원을 기록했다.



    ksw08@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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