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한은 기술형 창업지원 대출 작년말 6천억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은 기술형 창업지원 대출 작년말 6천억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은행이 작년 4월 창업 초기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도입한 기술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대출액이 작년말 현재 6천억원대로올라섰다.

    한국은행이 31일 국회에 제출한 '통화신용정책 보고서'를 보면 작년 말 현재 기술형 창업지원 대출 잔액은 6천283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대출 유형별로는 신용대출이 61.8%로 가장 많고 보증서 담보대출(20.9%), 물적담보대출(16.9%), 특허권·실용신안권 담보대출(0.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지원 대상 기업별로는 특허권·실용신안권 보유 기업(48.1%), 연구개발 우수기업(30.2%), 정부 및 정부 공인기관 인증기술 보유기업(17.3%), 연구개발 기반 창업기업(4.4%) 등 순이다.


    한은은 "도입 초기여서 아직은 대출 규모가 크지 않지만 제도가 정착되면서 대출이 점차 확대될 것"이라며 "기업들이 은행을 통해 받은 실제 대출금리 감면폭(작년 12월 신규취급액 기준)은 신용대출이 1.32%포인트, 보증·담보대출이 0.67%포인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