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보험사 대출채권 130조원으로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 대출채권 130조원으로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계대출 연체율 0.01%포인트 상승

    금융감독원은 올해 1월 말 기준 보험사의 대출채권 잔액이 작년 12월보다 9천억원(0.7%) 증가한 130조원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가계대출은 84조1천억원으로 1천억원 감소(0.1%)했다. 주택담보대출은 1천억원증가(0.4%)했으나, 보험계약대출은 2천억원 감소(0.5%)했다. 기업대출은 45조8천억원으로 9천억원 증가(2.0%)했다. 대기업대출(17조3천억원)은 5천억원(2.8%), 중소기업대출(28조5천억원)은 4천억원(1.5%) 늘었다.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를 기준으로 한 연체율은 0.63%로 1개월 전과 같았다.


    그러나 가계대출 연체율은 0.49%로 0.01%포인트 올랐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0.66%로 0.01%포인트 하락했으나, 나머지 가계대출 연체율이 0.41%로 0.02%포인트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0.90%로 0.01%포인트 하락했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1.37%로 0.02%포인트 떨어졌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연체율은 5.19%로 0.15%포인트 하락했다.



    금감원은 현재 보험사의 대출 건전성이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보지만, 경기 침체 및 금리 상승시 차주의 채무상환 능력 악화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대출 건전성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taejong75@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