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환율, 3.2원 내린 달러당 1,060.5원 마감(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율, 3.2원 내린 달러당 1,060.5원 마감(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마감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2원 내린 달러당 1,06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 내린 달러당 1,059.0원에 개장한 뒤 장중 1,058.2원까지 내려갔다. 원·달러 환율이 1,050원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17일 이후1개월 만이다.

    환율이 하락한 주 원인은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발표한 1월 미국의 산업생산은전월대비 0.3% 감소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친 것이어서 달러 가치를하락시켰다.

    하지만 이후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과 수입업체의 결제수요로 인해 낙폭이 줄어 1,060원대로 올라선 뒤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2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85원 내린 100엔당 1,043.85원이다.


    ksw08@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