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34.64

  • 49.79
  • 0.98%
코스닥

1,123.97

  • 41.38
  • 3.82%
1/2

'동양사태'로 어음부도율 고공행진 이어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양사태'로 어음부도율 고공행진 이어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양사태'의 여파로 어음부도율이 고공행진을지속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부도업체(법인+개인사업자)가 101개로 9월보다 14개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제조업이 36개로 4개 늘었고, 서비스업도 40개로 5개 늘었다. 건설업은 17개로9월과 같았다.

    신설법인은 6천445개로 9월보다 1천260개 증가했다. 영업일수가 18일에서 21일로 늘어난 결과다.


    지난달 어음부도율은 0.22%로 9월보다 0.02%포인트 낮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올해 1~9월의 평균 어음부도율(0.13%)을 크게 웃돌았다.

    진수원 한은 통화정책국 과장은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STX와 동양그룹 소속 기업의 어음부도 때문에 부도율이 높은 편이다"고 설명했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