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94.89

  • 245.22
  • 4.95%
코스닥

1,138.37

  • 40.01
  • 3.64%
1/3

캠코 사장 최종후보에 홍영만 금융위 상임위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캠코 사장 최종후보에 홍영만 금융위 상임위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사장에 홍영만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내정됐다.

    캠코는 6일 오후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 최종후보로 홍 상임위원을 선정했다.


    캠코 사장은 임원추천위원회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과한 3∼5명 가운데 주주총회에서 1명이 최종후보로 결정되면 금융위원장 제청을 통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캠코의 최대주주는 지분 56.84%를 가진 기획재정부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한 홍 내정자는 재무부 세제국과 재정경제원 경제협력국을 거쳤으며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과 금융서비스국장을지냈다.

    금융권에서는 홍 내정자가 최종후보에 낙점되면서 금융공기업 인사가 여전히 '모피아(옛 재무부 출신 관료) 잔치'라는 비판이 커질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실제로 금융권에서는 지난해와 올해 초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유력 후보로 홍 내정자의 이름이 오르내리기도 했다.

    당시 관치금융과 '낙하산 인사' 논란이 거세지자 신보 임원추천위원회는 사장선임을 보류한 바 있다.


    cindy@yna.co.kr, charg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