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원·달러 환율 소폭 반등(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소폭 반등(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이 급락세를 마감하고 소폭 반등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2.4원 오른 달러당 1,12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1년6개월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원·달러 환율은 급락에 대한 부담감과 달러당 1,120원선에서 몰려든 결제수요로 추가 하락을 저지당했다.

    '출구전략'의 시기를 조절할 것으로 해석된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장 발언의 여파도 다소 둔화한 것으로 풀이됐다.


    우리선물 손은정 연구원은 "기존의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원점으로 돌아와 방향성을 탐색하는 장세였다"고 말했다.

    손 연구원은 당분간 환율이 미국의 소매판매지수나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등주요국의 경제지표에 따라 오르내림을 반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후 3시40분 현재 2.63원 오른 100엔당 1,136.5원에거래됐다.

    zhe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