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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앱카드' 23만장 발급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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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앱카드' 23만장 발급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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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는 앱형 모바일카드(이하 앱카드)가 6월 말 기준으로 누적 가입 23만건에 이용금액 358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전체 모바일카드 누적 발급수 87만(앱카드 23만, 유심형 모바일카드56만, 모바일 후불티머니카드 8만)장과 6월 한 달간 모바일카드 이용금액 225억원을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신한카드는 스마트폰이 급속하게 대중화되는 시장환경에 맞춰 애플리케이션 방식의 신개념 모바일카드인 앱카드를 6개 카드사(KB국민,삼성,현대,롯데,농협)와 공동 개발, 지난 4월말에 업계 최초로 출시한 바 있다.

    앱카드로 온라인 상거래를 이용하면 QR 코드, 결제 코드, 결제비밀번호 입력 등의 간단한 방법으로 간단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인기를얻고 있다.


    신한카드는 현재 시범운영 중인 명동 지역 앱카드 가맹점을 300개까지 늘리는등 일반가맹점 인프라를 본격 확대하고 하나로마트,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GS25등 대형가맹점에서도 앱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KB국민, 삼성, 현대, 롯데, 농협 등의 다른 카드사는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감독기관의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redfla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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