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0.71

  • 64.39
  • 1.40%
코스닥

952.29

  • 4.37
  • 0.46%
1/4

"회장님, 밥 한번 사주세요" 신한 회장·직원 오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회장님, 밥 한번 사주세요" 신한 회장·직원 오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22일 서울 용산구이태원의 한 이탈리아 음식점에서 '회장님, 밥 한번 사주세요'라는 사내 이벤트에뽑힌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이벤트에는 부서(지점)장 이하 직원 610명이 응모했으며, 2차례에 걸친 심사를거쳐 35명이 오찬에 초대됐다.


    응모자들은 한 회장과 하고 싶은 말, 회장에게 궁금한 점, 본인이 꼭 선정돼야하는 이유 등 다양하고 톡톡 튀는 사연을 적어냈다.

    한 회장은 최근 금융권의 영업 환경 악화로 현장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사기 진작을 위해 자리를 만들었다.


    한 회장과의 오찬 이벤트는 이날을 시작으로 9월까지 '신입직원·미혼자', '원격지 근무자', '신사업·비대면 채널 근무자' 등 테마별로 5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한 회장은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과 유대감을 높이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만들겠다"고 말했다.



    ksw08@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