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최수현 "금융권 전산보안 실태 점검하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수현 "금융권 전산보안 실태 점검하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회사 `5%룰' 이행 여부 살필 예정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20일 일부 금융회사에서 발생한 전산장애와 관련해 금융권 전반의 보안실태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원장은 21일 경남 창원지역 서민금융대행사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금융회사가 IT보안에 인적·물적 자원을 제대로 투자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있다"며 "특히 `5%룰'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IT부문을 둔 금융회사는 전체 직원의 5% 이상을 IT 인력으로채용하고 IT 인력 중 5%는 보안인력으로 두도록 전자금융감독규정을 규정했다.


    최 원장은 "전산장애는 금융회사의 책임이 큰 만큼 고객 피해의 상당 부분에 대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피해규모는 아직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다.

    eu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