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농ㆍ축협 자산 건전성 개선…'연체감축 특별반'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ㆍ축협 자산 건전성 개선…`연체감축 특별반'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협중앙회는 3일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인한대출자산의 부실을 막고자 지역 농ㆍ축협의 자산 건전성을 대폭 개선키로 했다.

    농협은 지역본부별로 `연체감축 특별반'을 편성, 연체비율을 2%대로 유지하는등 자산건전성을 은행권 수준으로 강화한다.


    전국 농ㆍ축협 상임이사와 전무를 상대로 연체 감축을 위한 특별 경영교육을 하고, 조합장 대상 전국단위 순회교육에서는 부실채권 감축을 독려한다.

    선제 리스크(위험) 관리를 위해 `조기경보시스템', `부실예방시스템', `조합경영상태평가시스템' 등 선진적인 관리 시스템도 운영한다.


    지난해 농협 상호금융의 건전성 지표를 보면 연체비율 3.44%,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252%, 총자본비율 13.66% 등으로 양호한 상태다.

    농협 관계자는 "이자유예ㆍ이자감면ㆍ상환기한 연장 등 채무재조정에 5천억원이상, 햇살론에 2천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등 서민금융 역할도 다 하겠다"며 "중소기업 지원 확대를 위해 신용보증기금의 신용보증서 담보대출도 취급하겠다"고 밝혔다.



    ssah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