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계열사 임직원 봉사활동 벌여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은 설을 앞두고30일 강서구 화곡동 KBS스포츠월드(舊 KBS 88체육관)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엔 이팔성 회장을 비롯해 이순우 우리은행장, 송기진 광주은행장, 황성호 우리투자증권[005940] 사장,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차문현 우리자산운용 사장, 이병재 우리파이낸셜[021960] 사장, 김하중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 권숙교 우리FIS 사장, 허덕신 우리F&I 사장, 이승주 우리프라이빗에퀴티 사장, 황록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 등 계열사 최고경영자와 그룹 임직원, 자원봉사자 350여명이참여했다.
이들은 전국 저소득 계층에 줄 식료품ㆍ생필품 세트 3천500상자를 제작하고, 자매결연한 농촌에서 생산한 친환경 쌀 3천500포대를 전국 250개 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계열사들도 추석맞이 사회공헌 행사를 별도로 벌였다.
우리은행은 소외계층 아동을 초청,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대회를 열었다. 광주은행은 광주ㆍ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경남은행은 소외계층에 생필품과 성금을 각각 전달했다.
pseudojm@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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