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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미스터리쇼핑에서 한화투자ㆍ현대증권 '최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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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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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S 미스터리쇼핑에서 한화투자ㆍ현대증권 `최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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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003530]과 현대증권[003450]이 주가연계증권(ELS)을 팔면서 소비자 보호에 가장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1~12월 13개 증권사 300개 점포의 ELS 불완전판매 실태를점검하려고 미스터리 쇼핑을 한 결과 전체 증권사의 평균 점수가 82.2점으로 지난해상반기 76.5점보다 5.7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등급별로는 양호 10개사(대신ㆍ동양ㆍ미래에셋ㆍ삼성ㆍ신영ㆍ신한금융ㆍ우리투자ㆍ하나대투ㆍ한국투자ㆍHMC투자증권), 보통 1개사(대신증권), 저조 2개사(한화투자ㆍ현대증권)였다. 가장 높은 우수 등급은 하나도 없었다, 점포별로 보면 우등 등급을 받은 점포는 161개, 양호는 62개, 보통은 24개, 미흡은 10개, 저조는 43개였다.

      투자자 의사확인, 만기상환ㆍ자동조기상환 등 ELS의 기본 내용 설명은 대체로우수했지만, 정작 투자자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최대손실 가능금액, 적합한 상품 제안, 시나리오별 투자수익 설명은 미흡했다.


      금감원은 증권사에 평가항목별 결과와 전체 모범ㆍ미흡 사례를 통보해 향후 판매에 참고하도록 할 예정이다.

      평가 결과가 미흡하거나 저조한 회사는 판매 관행 개선계획을 내도록 하고 계획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eu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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