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역별 채널
편성표
한경구독
LIVE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한국경제TV 뉴스플러스
주식 콘서트
미국증시 오프닝 라이브
TV
홈
전체 프로그램
특집방송
증권
주식상담
경제
기업·CEO
생활경제
뉴스
홈
전체뉴스
랭킹뉴스
경제
증권
산업·IT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가상화폐
생활문화
취업
스포츠
연예
칼럼·연재
홈
증권 데이터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매매신호 (랭킹100)
인기 검색종목
투자분석
홈
투자 매매동향
업종상위
업종별
테마별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외국인보유현황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해외증시
홈
미국
유럽
아시아
환율
환율
와우넷
공개방송
파트너스
오늘의 픽
강력추천
리얼후기
이벤트
와우글로벌
테크
특징주
실적
프리&에프터마켓
와우퀵
최신정보
시황
종목분석
투자전략
ETF·채권·외환
국제
| 와우퀵N 이란?
| 와우퀵N 실전주식 투자정보 채널가기
| 와우퀵 onAir + 한경신문 패키지 상품 가입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와우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산업
부동산/세무
고객센터
1599-0700
월-금 08:00~23:00, 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메뉴
“철통 동맹”…두 손 맞잡은 韓·美 국방
입력
2019-08-10 00:54
수정
2019-08-10 01:06
[ 신경훈 기자 ]
한국을 방문한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왼쪽)은 9일 “한·미 동맹은 한반도 및 동북아 평화와 안보의 ‘린치핀(linch pin·핵심축)’이며 철통같다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에스퍼 장관의 방한은 지난달 24일 취임 이후 처음이다. 에스퍼 장관이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회담에 앞서 서로 손을 맞잡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