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마약 혐의' 박유천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선고

입력 2019-07-02 10:08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박 씨는 지난 2월과 3월 사이 전 연인 황하나 씨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그램을 구매하고, 6차례 가량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지난달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박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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