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취약아동 지원 연장

입력 2019-06-18 18:04
태광산업은 지난 17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태광산업-그룹홈 아동 디딤씨앗통장 정기후원 연장 협약식’을 열고 2023년까지 그룹홈 아동(취약계층 아동) 자립 기금 5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생 태광산업 대표(왼쪽)와 설정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사무총장, 최경화 한국아동청소년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